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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대표자 소개

몽골 정한나

정한나

몽골 몽골

평택 3년 거주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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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고제인

고제인

캄보디아 캄보디아

평택 18년 거주

"외국인주민과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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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압둘라에바 니고라

압둘라에바 니고라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평택 17년 거주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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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안녕하십니까 저는 평택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대표 정한나입니다.
저는 몽골국 출신으로 한국에 정착한 지 18년이 되었으며, 처음에 유학생으로 들어와 한국어 어학원 졸업하고, 사회복지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사회복지사 역할은 개인·가정·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합니다. 저 또한 항상 사회복지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수 있도록 살아 온것 같습니다.

현재는 신랑과 함께 맞벌이를 하면서 평택 온누리 M센터 몽골 공동체에서 한국어 통역사로 여러가지 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몽골과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에 어려움 없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느껴왔습니다.

이번 공식 플랫폼은 외국인 주민과 한국 시민이 서로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통의 장입니다. 저는 이 플랫폼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의 의견을 행정과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다양한 문화 교류와 생활 지원 활동을 추진하여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특히 교육, 생활 지원,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평택시 외국인 주민 대표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외국인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 하고, 한국 사회와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몽골어

Сайн байцгаана уу. Би Пёнтэк хотод оршин суугч гадаад иргэдийн төлөөлөл 정한나 (Анхаа) байна.
Би Монголоос ирээд Солонгост 18 жил амьдарч байна. Анх хэлний бэлтгэли йн оюутнаар ирсэн бөгөөд дараа нь Нийгмийн халамжийн магистрын зэрэг х амгаалсан.Нийгмийн халамжийн ажилтан нь хувь хүн, гэр бүл, нийгэмд эерэ г өөрчлөлт авчрах чухал үүрэгтэй билээ. Би ч мөн адил нийгэмд сайн өөрч лөлт бүтээхийн төлөө ажиллаж, амьдарсаар ирсэн гэж боддог.

Одоо нөхөртэйгөө хамтран ажиллаж, Пёнтэк Уннури М төвд Солонгос хэлни й орчуулагчаар сайн дурын үйл ажиллагаа явуулж байна.

Янз бүрийн улс орны хүмүүстэй зэрэгцэн амьдарч байгаа тул бие биенийхээ соёлыг хүндэтгэж, ойлгохын ач холбогдлыг биечлэн мэдэрсэн.

Энэхүү албан ёсны платформ нь гадаадын оршин суугчид болон Солонгосы н иргэд хоорондоо мэдээлэл хуваалцах,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хамтдаа хөгжих б оломжийг олгох харилцаа холбооны талбар юм. Энэ платформоор дамжуулан би Монгол иргэдийн санал бодлыг захиргаа болон орон нутгийн байгууллаг ад хүргэх, соёлын солилцоо болон амьжиргааны дэмжлэгийн үйл ажиллагаа г сурталчлах замаар хүн бүрийг хүндэтгэдэг нийгэм байгуулахыг зорьж бай на.Ялангуяа боловсрол, амьжиргааны дэмжлэг, соёлын солилцооны үйл ажи ллагаагаар дамжуулан бид харилцан дэмжлэгтэй байхыг хичээх болно.

Пёнтэк хотын гадаад иргэдийн төлөөлөгчийн хувьд би Монгол болон бусад гадаад иргэдийн эрх, ашиг сонирхлыг хамгаалж, Солонгосын нийгэмтэй эв найртайгаар хамтдаа амьдрахын төлөө хариуцлагатай ажиллах болно.Та бүхэ нтэй илүү халуун дулаан, хүртээмжтэй нийгэм байгуулахын төлөө хамтран а жиллахыг хүсэж байна.
Баярлалаа.

한국어

안녕하세요.
저는 고제인(Ko Je-In)입니다. 캄보디아 출신으로 2008년에 한국에 입국한 이후 현재까지 평택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16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국제통역사 자격과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활동하며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하였고,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도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통역 및 상담을 지원하였으며, 병원 이용, 은행 업무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의료통역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같은 해 송탄중앙병원에 입사하여 의료통역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외국인 환자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 간의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고, 다문화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크메르어

ជរាបសួរ

នាងខ្ញុំឈ្មោះ ូក ជេ
៊ីអន (Ko Je-In) មកីពប្រទេសកមុ្ពជា នាងខ្ញំុមកប្រទេសូ៉ករេនៅឆំ្នា 2008បចុច្ប្បន្នំកុពងរស់នីៅទុក្រងផ្យុងថេក (Pyeongtaek)

នៅឆំន្ា 2016 នាងខំញ្ុបានទួទលិវញ្ញាបនបតរ្ជាអ្នកបកប្រែអន្តរជិាតិនងិវញ្ញាបនបត្រូគរ្បង្រៀនំអីពការយល់ឹដង ពហុវប្បធ៌ម ីពមជ្ឈមណ្ឌលគំាទ្រគួ្រសារពហុវប្បធ៌ម

ចា់បីពឆ្នំា 2017 ដល់ឆ្នំា 2021
នាងខ្ញុំបានធ្វើការជាួមយមជ្ឈមណ្ឌលគំាទ្រគួ្រសារពហុវប្បធ៌ម ដោយូចលួរមបង្រៀនំអីពកា រយល់ឹដងពហុវប្បធ៌មនៅសាលាមត្តេយ្យ
ិនង សាលាបឋមសិក្សា
ព្រមទំាងូចលួរមសកម្មភាពស្័មគ្រិចត្តជាច្រើន

នាងខំញុ្៏កបានផត្ល់សេវាបកបរ្ែិនងឹបរ្កស្ាដល់សី្តរ្អនត្ោបរ្វេស៍នតាមរយៈអាពាហ៍ិពពាហ៍ិនងជនបរទេសផស្េងៗ ដោយួជយ បកប្រែមនី្ទរពេទ្យ ធនាគារ ិនងដោះស្រាយបញ្ហាផ្សេងៗកុ្នងីជិវតប្រចំាថ្ងៃ

នៅឆំន្ា2022នាងខំុញ្បានទួទលិវញ្ញាបនបតរ្អន្កបកបរ្ែផន្ែកវេជជ្សាស្តរ្ហើយបានច់ាបផត្ើមូចលធវ្ើការនៅមនីទ្រពេទយ្ (Songtan Joong-Ang Hospital / 송탄중앙병원)
កុ្នងឆ្នំាដដែលរហូតបចុ្ចប្បន្ននេះផងដែរ

នាងខំ្ញុឹនងបន្តិខតំខួជយលើកកម្ពស់ការយល់ឹដងិនងការំទន់ាកំទនងល្អរវាងមុនស្សីពវប្បធ៌មផ្សេងៗ ិនងំបពេញការងាររបស់ខ្ញុំដោយការទួទលុខសតូ្រវ ិនងអស់ីពសមត្ថភាព

សូមអរុគណ

한국어

안녕하세요 압둘라에바 니고라 주마쿠로브나/ ABDULLAEVA NIGORA DJUMAKULOVNA입니다.
저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어 2007년에 한국에 입국하였으며, 2009년부터 평택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사법통역사로 활동하며 경찰서, 법원, 출입국·외국인청 등에서 통역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 송탄중앙병원에서 의료 코디네이터 및 의료통역사로 근무하며 외국인 환자들의 원활한 진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평택시 우즈베키스탄 이주민 대표로서 교민 지원과 지역사회 소통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5월부터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외국인 안전리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다문화 사회 발전과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즈베크어

Здравствуйте меня зовут Абдуллаева Нигора Джумакуловна.

Я родом из Узбекистана. Из интереса к корейскому языку и корейской культ уре я приехала в Корею в 2007 году и с 2009 года проживаю в городе Пхёнт хэк.

С 2019 года работаю судебным переводчиком, выполняя переводческие услу ги в полиции, судах и иммиграционной службе. Кроме того, с 2020 года раб отаю медицинским координатором и медицинским переводчиком в больнице Сонгтан ЧунгАнг, оказывая поддержку иностранным пациентам для получен ия ими качественной медицинской помощи.

С 2021 года являюсь волонтёром Посольства Узбекистана в Республике Коре я, а с 2024 года представляю узбекских мигрантов города Пхёнтхэк, оказыв ая поддержку соотечественникам и участвуя в развити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с м естным сообществом. Также с мая 2026 года осуществляю деятельность в ка честве Иностранного лидера по безопасности, участвуя в профилактике про изводственного травматизма среди иностранных работников.

В дальнейшем я намерена продолжать выполнять роль связующего звена ме жду иностранными жителями и местным сообществом, внося вклад в развит ие мультикультурного общества и укрепление общественного согласия.

Спасибо.

네팔 수베디여거라즈

수베디여거라즈

네팔 네팔

평택 5년 거주

"다양성이 존중받고 서로를 이웃으로 받아들이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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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오서은

오서은

필리핀 필리핀

평택 10년 거주

"필리핀 주민과 평택시를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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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임줄리아

임줄리아

태국 태국

평택 7년 거주

"20여 년간 쌓아온 통역 경험으로 태국인 주민에게 힘이 되는 대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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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수베디의 걸어왔던 길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에서 온 수베디입니다. 오랫동안 김해에서 이주민 지원 활동을 하다가 지금은 경기도 평 택으로 이주했습니다. 저는 20대에 네팔에서 대한민국으로 이주했고, 40대에는 대한민국 안에서 또 한 번 이 주했으니, 저는 이주에 아주 재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1996년 산업연수생 제도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로서 한국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산업연수생 제도를 폐지하고 새로운 제도로 정비하기 전까지, 산업연수생 제도는 사실상 노예제에 가까울 만 큼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시 산업연수생 제도를 설계했던 한국 정부와 이를 운영했던 고용주, 그리고 한국 사회의 부족한 노동력을 채우기 위해 온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바라보던 일부 국민들의 차별적인 시선은 고통스러움을 넘어 매우 안 타까운 현실이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와 용기 있게 함께해 준 많은 분들을 보며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 리고 그분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밟으며 유학생으로서 한국에서의 삶을 이어갔습니 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근본적인 문제가 한국 사회 내부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변화되 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한국 사회에는 ‘단일민족’이라는 정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남아 있습니다. 또 한 공부하는 사람에 대한 존중은 있으면서도, 동남아에서 온 사람과 유럽이나 미주 등 서구권에서 온 사람을 다르게 바라보는 차별도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차별이 미국이나 서구 유럽처럼 피부색에 따른 인종차별로 굳어진다면, 한국 사회에도 큰 갈등과 아픔 을 가져올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고, 그래서 당시 거주하던 김해에서 이주민 노동자들의 현실과 함께 하기 위해 현장으로 뛰어들었습니다.

2만 회가 넘는 상담 활동, 선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경남MBC와의 1년간 방송 활동(‘MBC 경남 수베디의 밈프통신’), 그리고 MAMF(Migrant Arirang Multiculture Festival) 활동과 이주노동자 기술 교육 활동 등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힘인 법과 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 다.

제가 겪었던 차별의 시선을 바꾸고, 서로를 낯선 사람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사회 활동과 정치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팔어

मैले हिँडेको यात्रा — यज्ञ राज सुबेदी
नमस्कार,म यज्ञ राज सुबेदी , नेपाल को पुर्बी पहाडी जिल्ल ताप्लेजुङ मा जन्मी झापा हुँदै आज द. कोरिया मा छु , मैले लामो समयसम्म दक्षिण कोरियाको गिम्हे (Gimhae), ग्याङ्साङनाम-डो क्षेत्रमा आप्रवासी समुदायको सहयोग र सेवामा काम गरेँ। अहिले म आफ्नो जीवनको नयाँ अध्याय सुरु गर्न फेरि अर्को स्थान, ग्यङ्गी-डोको प्यङटेकमा सरेको छु।
म २४ बर्ष को उमेर मा नेपाल बाट कोरिया मा सपना बोकेर आएको एक आप्र्बाशी हु, अनि ४० वर्षको उमेरमा फेरि कोरियाभित्रै नयाँ ठाउँमा अर्को यात्रा सुरु गरेँ। पछाडि फर्केर हेर्दा, मलाई लाग्छ नयाँ वातावरणमा घुलमिल हुन र बसाइँ सराइसँग अघि बढ्न मसँग विशेष क्षमता रहेछ। मेरो बसाइँसराइको यात्रा केवल ठाउँ परिवर्तन गर्ने कुरा मात्र होइन। यो त मानिसहरूलाई भेट्ने, विभिन्न संस्कृतिहरू सिक्ने र एक-अर्कासँग सम्बन्ध निर्माण गर्ने एउटा प्रक्रिया हो।

मैले सन् १९९६ मा औद्योगिक प्रशिक्षार्थी प्रणाली (Industrial Trainee System) मार्फत विदेशी श्रमिकको रूपमा पहिलो पटक गणतन्त्र कोरियामा पाइला टेकेको हुँ। तत्कालीन समयमा, राष्ट्रपति रो मु-ह्युनज्यूले औद्योगिक प्रशिक्षार्थी प्रणालीलाई हटाएर नयाँ EPS रोजगार अनुमती प्रणालीको रूपमा सुधार गर्नु अघि, यो प्रणालीमा धेरै समस्याहरू थिए र धेरैले यसलाई व्यवहारमा दास प्रथासँग मिल्दोजुल्दो भएको रूपमा आलोचना गरेका थिए।
त्यस समयमा यो प्रणाली बनाउने कोरियाली सरकार, यसलाई सञ्चालन गर्ने केही रोजगारदाता, र कोरियाली समाजमा श्रमिक अभाव पूरा गर्न आएका धेरै विदेशी श्रमिकहरूलाई हेर्ने केही नागरिकहरूको विभेदपूर्ण दृष्टिकोण — यी सबै कुरा केवल कठिनाइ मात्र थिएनन्, अत्यन्तै दुःखद वास्तविकता पनि थिए।
तर यी समस्याहरूलाई समाधान गर्न प्रत्यक्ष रुपमा बिदेशी मजदुर हरु भएको क्षेत्र हरुमा गएर श्रमिकहरू लाई साहसका साथ दिने धेरै मानिसहरूलाई देखेर मैले कोरिया मा आप्रबाशी हरुको दैनिक समस्या हरु समाधान गर्दै समान हक र भेद भाब रहित समा जको कल्पना गरी खृस्टियन समाज को दर्शन लाई आत्मिक आधार बनाउने निर्णय गरी खृस्टियन अध्ययन धर्मशास्त्रमा स्नातकोत्तर (Master of Divinity) गर्ने निर्णय गरे
तर त्यस यात्रामा मैले महसुस गरेँ कि यो समस्या केवल एउटा प्रणालीको समस्या मात्र होइन, कोरियाली समाजभित्र रहेको सोच र दृष्टिकोणसँग पनि सम्बन्धित छ। कानुनि रुपमा अहिले धेरै सुधार भएको भए पनि अझै पनि कोरियाली समाजमा ‘एकल जाति राष्ट्र’ भन्ने भावना केही हदसम्म बाँकी छ। साथै, दक्षिणपूर्वी एसियाबाट आएका मानिसहरू र युरोप वा अमेरिका जस्ता पश्चिमी देशहरूबाट आएका मानिसहरूलाई फरक दृष्टिले हेर्ने विभेदपूर्ण व्यवहार पनि मैले अनुभव गरेको छु।
यदि यस्तो विभेद अमेरिका वा पश्चिमी युरोपका केही समाजहरूमा जस्तै छालाको रंगमा आधारित जातीय विभेदको रूपमा विकसित भयो भने, कोरियाली समाजमा पनि ठूलो द्वन्द्व र पीडा आउन सक्छ भन्ने चिन्ता मलाई छ।
त्यसैले मैले केही गर्नैपर्छ भन्ने गहिरो आवश्यकता महसुस गरेँ। त्यसै कारण, त्यस समयमा म बस्दै आएको गिम्हे क्षेत्रमा आप्रवासी श्रमिकहरूको वास्तविक अवस्थासँग साथ दिन प्रत्यक्ष सक्रिय रूपमा लागेँ।
मैले अहिलेसम्म २० हजारभन्दा बढी परामर्श गतिविधिहरू गरेको छु। स्थानीय नागरिक र आप्रवासीबीचको द्वन्द्व कम गर्न र आपसी समझदारी बढाउनका लागि 경남MBC सँग एक वर्षसम्म ‘MBC경남 수베디의 밈프통신’ नामक कार्यक्रममार्फत सञ्चार गतिविधि पनि सञ्चालन गरेँ। साथै MAMF(Migrant Arirang Multiculture Festival) गतिविधि, आप्रवासी श्रमिकहरूका लागि प्राविधिक शिक्षा तथा विभिन्न सामाजिक गतिविधिहरू निरन्तर गर्दै आएको छु।
तर वास्तविक परिवर्तन ल्याउनका लागि कोरियाली समाजलाई अघि बढाउन कानुन र नीतिगत व्यवस्थामा परिवर्तन आवश्यक छ भन्ने कुरा मैले महसुस गरेँ। मैले भोगेको विभेदपूर्ण दृष्टिकोणलाई परिवर्तन गर्दै, एक-अर्कालाई अपरिचित व्यक्ति होइन, सँगै बस्ने छिमेकीको रूपमा हेर्ने समाज निर्माण गर्न निरन्तर सामाजिक सहभागिता र राजनीतिक प्रयास आवश्यक छ भन्ने मेरो विश्वास छ।

한국어

안녕하십니까? 필리핀에서 온 오서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에 온 지 13년이 되었으며,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보령시에 살았습니다. 이후 2017년에 남편의 직장 때문에 평택시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보령시와 평택시는 많이 다르지만, 저는 평택시에서의 생활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평택시 에는 다양한 교육, 활동, 프로그램이 많고 일상생활을 하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한국에 오자마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국어를 공부하였고, 현재는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서 이민·다문화 전공을 온라인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장에서 1년 동안 근무했는데 일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후 더 좋은 기회를 찾 아 평택외국인복지센터 안중지부에서 2년 동안 영어 및 필리핀어 상담사로 근무하였습니다. 퇴사 후에는 현재까지 평택국제교류재단에서 영어 및 필리핀어 상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 상담사 일을 시작했을 때는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지금은 많은 경험을 쌓으며 업무 능력도 향상되었습니다.
평택시에는 좋은 점이 많습니다. 관광지도 다양하고, 한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 가는 국제적인 도시입니다.
제가 왜 외국인주민 대표자로 봉사하고 싶을까요?
평택시에는 필리핀 출신 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지만, 필리핀 커뮤니티 활동은 아직 활성 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는 필리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 티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결혼이민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들도 한국에 처음 오면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저 역시 같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분들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주민 대표자가 된다면 필리핀 주민들과 평택시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싶 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어

Magandang araw po! Ako po si Oh Seo-eun mula sa Pilipinas. Labintatlong taon na po akong naninirahan sa Korean. Nong una akong dumating sa korea, nanirahan ako sa Boryeong City. Noong 2017, lumipat kami dito sa Pyeongtaek City dahil sa trabaho ng aking asawa. Bagama’t magkaiba ang Boryeong at Pyeongtaek, lubos akong nasisiyahan sa aking buhay sa Pyeongtaek. Maramng oportunidad sa edukason, aktibidad, programa at iba pa. At napakaginhawa rin ng pang araw-araw na pamumuhay dito. Nong unang dating ko dito sa korea nagaral ako ng wikang Koreano sa Multicultural Family Center. Sa kasalukuyan nag-aaral ako ng Immigration and Multicultural Studies online sa Kyung Hee Cyber University. Ang una kong naging trabaho dito ay sa pabrika 1taon akong nagtrabaho. Subalit mabigat at mahirap ang trabaho. Kalaunan nakahanap ako ng mas magandang oportunidad at nagtrabhaho bilang English at Filipino counselr sa Pyeongtaek Foreign Welfare Center- Anjung Branch sa loob ng dalawang taon. Pagkatapos nito, hanggang sa kasalukuyan ay nagtatrabaho ako bilang Englis at Filipino counselor sa Pyeongtaek International Exchange Foundation. Nong nagsisimula pa lamang ako bilang counselor, marmi akong naransang hamon. Ngunit sa paglipas ng panahon, nadagdagan ang akong karansan at mas nahasa ang aking kakayahan sa pagtulong at pakiki-pa혀후묘무 sa iba. Maraming magagandang katangian ang Pyeongtaek. Tulad ng mga Pasyalan at isa itong internasyongal na lungsod kung saan maayos na namumuhay nang maykakasama ang mga koreano at mga dayuhan.
Bakit ko Nais Maglingkod Bilang Kinatawan ng mga Dayuhan Residente?
Maraming Pilipino ang naninirahan sa Pyeongtaek, ngunit hindi pa gaanong aktibo ang mga gawaing pangkomunidad para sa mga Pilipino. Nais kong bunuo ng isang komunidad at mentoring program kung saan maaring magbahagi ng impromasyon at magtulungan ang mga Pilipino. Bukod dito, hindi lamang ang mga marriage immigrants kundi pati na rin ang mga dayuhang mangagwa at iba pa na nakakaranas ng maraming pagsubok dahil sa wika at kultura sa kanilang pagdating sa Korea. Dahil naransan ko rin ito, nauunawaan ko ang kanilang mga pinagdaraanan.
kung mabibigyan ako ng pagkakataong maging Kinatawan ng mga Dayuhang Residente magsisilbi akong tulay sa pagitan ng mga Pilipinong residente at ng Lungsod ng Pyeongtaek. Gagawin ko ang aking makakaya upang matulungan ang mga dayuhang residente na matagumpay na makapag-adjust, makapag-ambag at sama-samang umunlad kasama ng lokal na komunidad.

Maraming Salamat po.

한국어

안녕하세요. 임줄리아입니다.
저는 1993년에 한국에 입국하였으며, 2003년부터 태국어-한국어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습니 다. 법원, 경찰서, 병원, 고용노동 관련 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역 및 상담 업무를 수행 해 왔습니다.
현재는 2022년부터 송탄중앙병원에서 의료통역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평택시 태국인 주민 대표로 활동하며 교민 지원과 지역사회 소통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한국 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다문화 사회 발전에 기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국어

สว ัสดีคะ่ ดิฉ ันชื ่ อ อิม จูเลีย

ดิฉ ันเดินทางมา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ใต้ในป ี ค.ศ. 1993 และทำงานเป ็นลา่ มภาษาไทย-เกาหลีมาต ั้ งแตป่ ี ค.ศ. 2003 โดยมีประสบการณ์ด้านการลา่ มและ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ในศาล สถานีตำรวจ โรงพยาบาล และหนว่ ยงานด้านแรงงาน ป

ั จจบุ ันต ั้ งแตป่ ี ค.ศ. 2022 ดิฉ ันทำงานเป ็นลา่ มทางการแพทย์ที ่ โรงพยาบาลซงท ันจงุ อ ั ง และต ั้ งแตป่ ี ค.ศ. 2024 ดำรง ตำแหนง่ ต ัวแทนชมุ ชนชาวไทยในเมืองพย็องแท็ก เพื ่ อสน ับสนนุ ชมุ ชนชาวไทยและสง่ เสริมความรว่ มมือก ับส ั งคมท้องถิ ่น ดิฉ ันมุง่ ม ั่นที

่ จะเป ็นสะพานเชื ่ อมระหวา่ งชาวตา่ งชาติและส ั งคมเกาหลี พร้อมสง่ เสริมการอยูร่ ว่ มก ันอยา่ งกลมเกลียวใน ส ั งคมพหวุ ัฒนธรรม

ขอบคณุ คะ

중국 한명화

한명화

중국 중국

평택 5년 거주

"평택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함께 행복한 다문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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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즈키 모토코(鈴木先子)

스즈키 모토코(鈴木先子)

일본 일본

평택 18년 거주

소통과공감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만들어가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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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안녕하세요~ 중국에서 온 한국을 사랑하고 평택을 사랑하는 한명화입니다.
한국 온지 15년째 수원에서 살다가 평택으로 오고 나서 너무나 편리하고 좋은 도시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 도시 다문화 활동도 많이 참여했지만 평택시 처럼 다문화에 대한 아름다운 소통, 다문화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이해, 다양한 문화 체험 등 인심을 잡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러 기관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시민들이 행복하고 차별 없고 다문화 가족아이들의 교육등 갖춰 있어 큰 걱정 없이 생활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평택시의 일원 으로 누구나보다 더 많은 분들한테 평택을 홍보 하고 싶습니다~ 함께합시다!

중국어

大家好,我叫韩明华,来自中国,我热爱韩国,也深深喜爱着平泽!
来到韩国已经15年了,之前一直住在水原,后来搬到平泽,平泽市让我觉得是一个非常便利、 宜居的城市。虽然我也参与过其他城市的多元文化活动,但像平泽市这样,拥有如此多致力于 促进多元文化交流的优秀项目,如与多元文化家庭共同开展的文化理解活动、丰富多彩的文化 体验等,真正拉近了彼此距离,令人倍感温暖。市民们幸福安康,没有歧视,多元文化家庭的 孩子也能得到良好的教育,生活无忧无虑,这让我感到十分幸福。作为平泽的一员,我希望能 比任何人都更积极地向更多人宣传平泽的魅力!让我们携手同行吧!

한국어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태어나 결혼을 계기로 한국에 오게 되었으며 현재 평택에서 18년째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문화와 언어를 배우며 적응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곳이 제 두 번째 고향처럼 느껴졌습니다.
현재 저는 결혼이민자 서포터즈와 외국인주민대표자로 활동하며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인 커뮤니티에서는 결혼이민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저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생활은 도전과 성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본어

こんにちは。
私は結婚を機に韓国にすみ始め在韓18年目になります。
韓国で生活を始め新しい言語を習得し文化に馴染む事は容易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が時間が経 つに連れて第2の故郷の様にも感じて来ています。
現在、結婚移民者サポートや外国人代表者として活動をし同じ境遇を持つ方達が安全に安心し て定着出来る様にお手伝いをしております。この様な活動の中で沢山の方達とお会いしコミュ ニケーションをとる事で互いの文化を理解する機会が持てました。
韓国での生活は挑戦と発展の連続です。
言葉の壁を克服し地域社会に馴染む過程の中で沢山の事を感じて学びました。これからもこの 経験を糧により多くの人達のサポートが出来たらと思い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몽골 뭉흐자야

뭉흐자야

몽골 몽골

남서울대학교 재학

외국인유학생 대표자 작은 목소리도 소중하게 듣고,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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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바얌바수렌

바얌바수렌

몽골 몽골

남서울대학교 재학

"경험으로 공감하고, 소통으로 연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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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팜튀안

팜튀안

베트남 베트남

평택 8년 거주

"베트남 주민과 평택시를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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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안녕하세요. 몽골에서 온 뭉흐자야입니다. 저는 한국에 온 지 2년 되었으며, 현재 남서울대학교에서 아동복지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유학생으로 생활하다 보면 언어, 문화, 학업 등 여러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저 또한 비슷한 경험을 하며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직접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학생들이 겪는 고민과 어려움에 더욱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심리학과 아동복지를 공부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유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큰 강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학생 대표자가 된다면 유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편안하게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더 쉽게 적응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돕겠습니다.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하게 여기며, 유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책임감 있는 대표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몽골어

Би Солонгост ирээд 2 жил болж байгаа бөгөөд одоогоор Намсөүлийн Их Сургуульд Хүүхдийн халамж, хөгжлийн чиглэлээр суралцаж байна. Солонгост амьдрах хугацаандаа шинэ орчинд дасан зохицож, олон төрлийн соёлыг мэдэрч, өөрийгөө хөгжүүлэх олон боломжийг олж авсан.

Гадаад оюутны хувьд хэл, соёл, хичээл сургалт зэрэг олон тал дээр бэрхшээл тулгардаг. Надад ч тийм бэрхшээл тулгарч байсан учраас гадаад оюутнуудын санаа зовнил, хүндрэл бэрхшээлийг илүү сайн ойлгож, тэдний байр сууринаас харж чадна гэж боддог.

Би хүмүүстэй харилцаж, тэдний яриаг анхааралтай сонсохыг чухалчилдаг. Ялангуяа сэтгэл судлал болон хүүхдийн халамжийн чиглэлээр суралцаж байхдаа хүмүүсийн бодол, мэдрэмжийг ойлгож, бие биенээ хүндэтгэн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чадвараа хөгжүүлэхийг хичээж байна. Энэ нь гадаад оюутнуудын санал хүсэлтийг сонсож, шаардлагатай тусламжийг холбон хүргэхэд миний давуу тал болно гэж үздэг.

Хэрэв би гадаад оюутны төлөөлөгч болсноор оюутнуудынхаа дуу хоолойг идэвхтэй сонсож, сургуулийн амьдралд хэрэгтэй мэдээлэл, тусламжийг хуваалцдаг найдвартай гүүр болохыг хүсэж байна. Мөн өөр өөр соёлын орчноос ирсэн оюутнууд хоорондоо чөлөөтэй харилцаж, бие биенээ ойлгон хамтдаа хөгжих таатай орчныг бүрдүүлэхийн төлөө ажиллах болно.

Түүнчлэн гадаад оюутнууд сургуулийн амьдралдаа илүү хурдан дасаж, төрөл бүрийн үйл ажиллагаанд идэвхтэй оролцох боломжийг нэмэгдүүлэхэд анхаарч ажиллана. Би жижиг санал хүсэлтийг ч үнэ цэнтэй гэж үзэж, оюутнуудынхаа байр сууринаас сэтгэж, хариуцлагатайгаар ажилладаг төлөөлөгч байх болно.

Баярлалаа.

한국어

저는 한국에 온 지 3년이 되었으며, 평택시에 거주한 지는 1년 6개월이 되었습니다. 평택시 는 깨끗하고 생활 환경이 편리하여 살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평택에 온 후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서로 도와주며 각국의 문화와 여러 가지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 중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아는 사람이 없어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해결해야 했기 때문에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 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에 처음 오는 유학생들에게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알려 주고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또한 유학생들의 의견을 학교와 관계 기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유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표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몽골어

Сайн байна уу? Намайг Бямбасүрэн гэдэг, би Монголоос ирсэн.
Би Солонгост ирээд 3 жил болж байгаа бөгөөд Пёнтэк хотод амьдраад 1 жи л 6 сар болж байна. Пёнтэк хот нь цэвэрхэн, амьдрахад тохиромжтой хот гэ ж боддог.

Пёнтэкт ирснээс хойш олон орны найзуудтай болж, бие биедээ туслангаа ян з бүрийн соёл болон шинэ зүйлсийг сурч мэдэж байна. Энэ туршлагаар дам жуулан олон улсын соёлыг ойлгож, хүндэтгэх сэтгэлтэй болсон гэж бодож байна.

Анх Солонгост ирэхэд таньдаг хүн байхгүй байсан тул ямар нэгэн асуудал гарахад ганцаараа шийдэх хэрэгтэй болдог байсан бөгөөд энэ нь надад нэл ээд хэцүү санагддаг байлаа. Ингэснээр гадаад оюутнуудын тулгардаг бэрх шээлийг өөрийн биеэр ойлгосон.

Тиймээс би шинээр ирж буй оюутнуудад мэддэг зүйлээ зааж, туслахыг хүссэ н. Мөн гадаад оюутнуудын санал хүсэлтийг сургууль болон холбогдох байгу уллагад хүргэж, тэдний дуу хоолой болохын тулд төлөөлөгчөөр ажиллаж ба йна аа.

한국어

저는 한국에서 거의 8년 정도 생 활하면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어느 정도 잘 이해하고 있습 니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생활, 언어, 학교 적응, 행정 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다른 유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지원 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능력을 가진 분들과 함께 회의하고 소통하면서 저 자 신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살든, 본국에 있든, 어디에 있든 작은 힘이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평택대학교 유학생 지원센터에서 조교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학생들과 자주 소통 하고 여러 가지 문의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과 원활하게 의사 소통하는 능력과, 상황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부분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의 강점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존중하면서도, 필요한 경우 제 의견도 분명 하게 말할 수 있는 점입니다.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일할 때, 서로를 이 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베트남어

Xin chào, tôi là Phạm Thúy Anh, đến từ Việt Nam.

Tôi đến Hàn Quốc vào năm 2017 và đến nay đã sinh sống tại thành phố Pyeongtaek được 8 năm. Sau khi tốt nghiệp ngành Quảng cáo Truyền thông tại Đại học Pyeongtaek, tôi đã làm việc tại một công ty trong 2 năm. Hiện nay, tôi đang theo học chương trình thạc sĩ ngành AI Trí tuệ nhân tạo Đại học Pyeongtaek.

Trong suốt thời gian dài sinh sống tại Pyeongtaek, tôi đã có cơ hội gặp gỡ nhiều người và cùng phát triển với cộng đồng địa phương. Nếu được trở thành đại diện cư dân nước ngoài và du học sinh, tôi mong muốn đóng vai trò là cầu nối giao tiếp giữa cư dân nước ngoài và thành phố Pyeongtaek. Đồng thời, tôi sẽ tích cực hỗ trợ để cư dân nước ngoài và du học sinh có thể thích nghi tốt với cuộc sống tại Hàn Quốc cũng như dễ dàng tiếp cận những thông tin cần thiết.

Trong thời gian tới, tôi cũng mong có thể góp một phần sức nhỏ bé của mình vào việc truyền tải tiếng nói của cộng đồng người nước ngoài, đồng thời xây dựng một cộng đồng địa phương nơi mọi người có thể cùng nhau chia sẻ và giúp đỡ lẫn nhau.

Xin chân thành cảm ơn.

베트남 당김트엉

당김트엉

베트남 베트남

평택대학교 재학

"8년간의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다른 유학생들과 새롭게 한국에 온 유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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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손명걸

손명걸

중국 중국

평택 5년 거주

"중국인 유학생과 평택시를 잇는 교량으로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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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친투항

친투항

베트남 베트남

평택대학교 재학

"베트남과 한국을 잇는 문화와 소통의 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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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 당김트엉/DANG KIM THUONG입니다. 저는 베트 남의 해안도시인 하이퐁(HAI PHONG)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제가 한국에 대해 알아본 바에 따르면, 한국은 경제적으로 발전한 나라일 뿐만 아니라 사람 들, 문화, 음식, 그리고 자연경관 또한 매우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고등 학교를 졸업한 후인 2018년에 한국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택대학교에서 2년 동안 한국어 과정을 수료하였고, 이후 4년간 학부 과정을 마쳤습 니다. 현재는 석사과정의 마지막 학기를 이수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과정과 학부 과정을 공부하는 동안 식당, 편의점, 공장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 를 하며 여러 경험을 쌓았습니다. 현재는 평택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유학생지원센터에 업 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조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평택시 외국인 및 유학생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제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 니다.

베트남어

Xin chào. Tôi là Đặng Kim Thưởng - du học sinh đến từ Việt Nam. Tôi được sinh ra và lớn lên ở thành phố biển - Hải Phòng, Việt Nam.

Theo những kiến thức mà tôi đã tìm hiểu về Hàn Quốc thì đây chính là 1 đất nước phát triển, con người, văn hóa, ẩm thực và phong cảnh cũng rất ngon và đẹp. Vì thế tôi đã quyết định đi sang Hàn Quốc du học từ năm 2018 ngay sau khi kết thúc cấp 3.

Tôi đã trải qua quá trình học tiếng Hàn tại trường đại học Pyeongtaek University trong vòng 2 năm, sau đó là quá trình học đại học 4 năm và hiện tại đang là học kì cuối cùng của chương trình hệ thạc sĩ.

Trong quá trình theo học tiếng cũng như đại học thì tôi cũng đã có đi làm thêm rất nhiều ở những quán ăn, cửa hàng tiện lợi, công xưởng,... Và hiện tại thì đang làm trợ giảng tại văn phòng quốc tế trường đại học Pyeongtaek ở bộ phận hỗ trợ và quản lí du học sinh.

Sau này tôi sẽ cố gắng hết sức hơn nữa để tham gia cũng như giúp sức trong cộng đồng du học sinh của thành phố Pyeongtaek.

한국어+중국어

저는 국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생활하며 국제 통상, 물류 체계, 법률 제도에 대한 흥미를 키웠고, 보다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감염병 확산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업 목표를 포기하지 않았으며, 2022년 평택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전문성을 넓혀 왔습니다.

我对跨文化的交流与联系的工作怀有浓厚兴趣在中国生活期间逐渐培养了对国际贸易。􍿄 、 物流体系以及法律制度的兴趣为了进一步提升自身的专业能力选择赴韩国继续深造即使。􍿄 。 2022 在疫情期间也没有放弃追求学业进步并于年进入平泽大学研究生院学习在适应新环􍿄 􍿄 􍿄 境的同时不断拓展自己的专业视野与能力。

이후 평택대학교 국제교류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며 해외 대학과의 협력 업무를 지원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특히 중국 대학들과의 교류 사업에 보조하면서 기관 간 소통, 일정 조율, 행정 협력 등 다양한 과정을 경험하였고, 이를 통해 국제교류가 단훈한 행사 운영이 아니라 지속적인 신뢰 구축과 네트워크 형성의 과정이라는 점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此后我有机会在平泽大学负责国际交流相关工作的部门任职协助开展与海外高校的合作􍿄 􍿄 事务特别是在参与与中国高校的交流合作项目过程中积累了机构间沟通协调日程安排以。􍿄 、 及行政合作等多方面的实践经验通过这些经历我深刻认识到国际交流不仅仅是活动的组。􍿄 􍿄 织与运营更是一个持续建立互信与构建合作网络的过程􍿄 。

저는 평택이 지닌 국제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평택은 산업, 물류, 교육, 문화가 함께 발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적의 주민과 유학생이 모이는 글로벌 도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유학생은 단순히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는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구성원이자 국제적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我十分关注平泽市作为国际化城市的发展潜力平泽市在产业物流教育和文化等领域不。、、 断发展同时也正逐步转变为汇聚不同国籍居民和留学生的全球化城市在这样的环境下我􍿄 。􍿄 认为留学生不仅只是享受教育服务更是作为地区社会的重要成员连接着不同国家和文化􍿄 􍿄 。

저는 대학 생활을 하며 외국인 학생들이 생활 정보 부족, 복잡한 행정 절차, 문화적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국어 기반의 정보 제공 체계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신규 유학생을 연결하는 상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 주민·한국 학생·외국인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축적된다면 유학생들의 정착과 만족도가 높아질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도 함께 향상될 것입니다.

在大学生活中我经常看到外国留学生因生活信息不足行政手续复杂以及文化差异等问题􍿄 、 而面临诸多困难基于这些观察与体会我认为有必要进一步完善多语言信息服务体系扩大。􍿄 􍿄 在校生与新入学留学生之间的互助支持项目并积极推动当地居民韩国学生和外国学生共同􍿄 、 参与的交流活动随着这些努力不断积累不仅能够提高留学生的定居适应度和满意度也有。􍿄 􍿄 助于增强留学生对当地社会的归属感。

저는 중국 거주 경험과 국제교류 실무 경험, 그리고 언어적 강점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평택시가 국내를 넘어 세계와 더욱 활발히 소통하는 국제도시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활동하겠습니다.

凭借在中国的生活经历国际交流实务经验以及语言方面的优势我能够发挥连接不同文化、􍿄 背景人群的桥梁作用今后我也将继续认真倾听各方意见积极提出创新性的建议为平泽。􍿄 􍿄 􍿄 市不仅立足韩国国内更能够与世界开展更加广泛而深入的交流合作贡献自己的力量同时、。􍿄 我也将以高度的责任感投入相关工作为构建留学生与地区社会共同发展共同成长的良好环􍿄 、 境而努力。

한국어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친투항(Trịnh Hằng)입니다.

현재 평택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면서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언어와 문화 차이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베트남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더 쉽게 적응하고, 필요한 정보를 서로 나눌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또한 한국 학생들과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싶습니다.

왜 대표자가 되고 싶을까요?

저는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특히 베트남 학생들이 학업, 생활, 아르바이트, 비자 등과 관련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또한 베트남과 한국의 문화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대표자로 선발된다면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며,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베트남 주하이엔니

주하이엔니 (CHU HAI YEN NHI)

베트남 베트남

평택대학교 유학생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를 나누는 것일 좋아하는 베트남 유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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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라스빈 쿤와르

라스빈 쿤와르

네팔 네팔

평택대학교 재학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대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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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수베디 쓰례여

수베디 쓰례여

네팔 네팔

평택대학교 재학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대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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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 주하이엔니입니다. 현재 평택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 재학 중이며, 새로운 경험을 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베트남어

Xin chào! Mình là CHU HẢI YẾN NHI du học sinh đến từ VIỆT NAM. Hiện tại mình đang theo học ngành Quảng cáo và Quan hệ công chúng tại Đại học Pyeongtaek. Mình rất thích trải nghiệm những điều mới mẻ và giao lưu với những người bạn mới. Rất mong được làm quen với mọi người.

한국어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 출신 유학생 라스빈 쿤와르입니다.
현재 평택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한국의 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대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팔어

नमस्कार।मेरोनामरस्बिनकुँवरहोरमनेपालिाटआएकोएकअन्तर्राष्ट्बरयबवद्यार्थीहुँ।महालप्योंगटेकबवश्व बवद्यालयमाअध्ययनगबररहेकोछुरकोबरयालीभाषातथासंस्कृबतिारेबसबकरहेकोछु।मलाईबवबभन्नदेशकामाबनसहरू सँगसंवादरसांस्कृबतकआदानप्रदानगर्नमनपर्छ।बवदेशीिाबसन्दारअन्तर्राष्ट्बरयबवद्यार्थीहरूलाईसहयोगगर्न सक्ने प्रबतबनबध िन्ने प्रयास गर्नेछु।

한국어

안녕하세요. 저는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에 관심이 많으며,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 평택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책임감 있는 태도로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며 서로의 경험과 문화를 나누는 것을 즐깁니다.

네팔어

नमस्ते!महालकोरियामाअध्ययनितएकरिद्याि्थीहुँ।मलाईनयाँमारनसहिूसँगभेट्न,रिरभन्नसंस्कृरतबािेरसक्नि नयाँ अनुभिहिूरलनमन पि्छ। म रमत्िित्स्िभािको छुि सबैसँग सहजिूपमा घुलरमलहुन िुचाउँछु।

평택국제교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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